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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3000억시대 진입,
2007년도 의존재원 확보 위해 전공무원 발벗고 나섰다
 
하재석기자
 
사천시는 2006년도 총예산 3000억원 시대에 진입하여 국비, 균특보조, 지방교부세 등 2007년도 의존재원 확보를 위해 전 공무원이 발벗고 나섰다.
 
시민의 다양한 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재정 수요에 적극 대처하고, 지방재정 분권화사업 추진 등 중앙정부의 예산 중 지방자치단체에 지원되고 있는 국고 보조사업을 중점적으로 증액 확보하여 시 재정에 기여하기 위한 일환으로 『2007년도 의존재원 확보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적극 추진키로 했다.
 
시는 국비, 균특보조, 지방교부세 등 의존재원 확보가 2005년도 당초예산 대비 20.3%가 증가한대 이어 2007년도 국고 보조사업 확보 목표액을 2006년도 당초예산의 국비확보액인 510억 9400만원 보다 30% 증가된 664억 2100만원으로 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행정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주요 현안사업분야별 3개팀(복지․문화분야, 건설․환경분야, 교통․해양․농림분야)  31명으로 『국고예산 확보 설명개발팀』을 구성하여 2월중에 국고보조사업 신청 대상사업 발굴을 시작으로 오는 8월까지 예산확보 노력에 총력을 경주하기로 했다.
 
 또한 사천시 관계자는 “2007년도 의존재원 증액 확보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를 위해 2005년도에 처음으로 10개 사업에 2천400만원을 지급한데 이어, 올해에도 의존재원 확보 우수부서 시상금으로 3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놓고 있으며, 업무협의 및 사업건의를 위한 중앙부처 및 경남도 방문에 소요되는 출장여비 등을 지원함으로써 국고보조사업 최대 확보를 통하여 지방재정을 확충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06/02/08 [16:45]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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