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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소방서 재래시장 관계자 간담회 개최
재래시장 특별소방안전대책
 
하재석기자
 

▲재래시장 출동로 확보훈련     ©하재석기자
사천소방서(서장. 김재구)에서는 지난달 추진해온 재래시장 특별소방안전대책을 연장해 관내 삼천포 중앙시장, 사천읍시장등 7개소의 재래시장 번영회 관계자들과 방화관리자들을 대상으로 2월 9일과 10일에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잇따르는 전국의 재래시장의 화재사건을 대비 관내 재래시장의 문제점을 알아보고 그 개선책을 의논하며 노후된 시설 보완대책도 논의한다.
 
사천소방서장은 화재시 가장 문제가 되는 노점상의 가판대와 차광막, 무질서하게 쌓여져 있는 적재물들이 소방차량 출동에 장애가 되어 대형화재로 이어지므로 우선 이를 개선하기위한 방안을 검토할 것 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06/02/08 [15:16]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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