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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광천, 바지락 까기 한창
손자들에게 줄 세뱃돈 마련위해
 
하재석기자
 

▲손자들에게줄 세뱃돈 마련을 위해 바지락 까기가 한창     © 하재석

남해군 창선면 광천마을 주민들이 겨울철 농한기를 이용해 바지락 까기에 한창이다.
 
 설날을 맞이하여 손자에게 줄 세뱃돈을 마련하기 위해서인지 설 제수품 준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서인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허리를 굽힌 채 쉬지 않고 바지락을 까고 있다.

 
기사입력: 2006/01/28 [12:21]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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