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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산에 산다’
청소년을 위한 영상워크숍 영상물제작
 
김필선기자
 
마산 청소년 문화의 집(관장 차윤재)에서는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영상워크숍 영상물을 제작한다.

  마산시가 주최하고 마산청소년 문화의집이 주관하는 이번 영상물 제작물은 관내 중·고등학생들이 오는 14일까지 ‘우리는 마산에 산다’라는 주제로 마산의 예술, 생태, 문화 등 주제별 영상을 촬영·편집하게 된다.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29일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영상제작 워크숍을 개최했다.
  오는 15일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이들 중·고등학생들이 직접 기획 촬영한 작품을 모아서 영상작품 상영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최하는 영상물 제작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영상작품을 촬영하면서 청소년이 살기 좋은 지역으로 선정된 마산의 구석구석을 카메라로 촬영하면서 지역사회의 주인으로서 시민의식을 가지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기사입력: 2006/01/03 [11:2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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