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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첫 명예시장에 안영준씨
확대간부회의 참석, 현업시설 방문 등
 
김필선기자
 

▲안영준씨     © 김필선
마산시 첫 명예시장에 안영준(68. 부산우유통운 대표이사)씨가 선정되어 내년 1월 한달 동안 명예 시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지난 26일 명예시장선정위원회에서 의결되어 2006년 1월 명예시장 대상자로 (주)부산우유통운 대표이사 안영준씨를 선정했다.

 명예시장 위촉장은 오는 31일 제야 타종식 행사장에 전달하게 되며 내년 1월 한달동안 매주 월요일 마다 4일간 근무를 하게된다.

  2006년 1월2일 명예시장 등록 및 신고를 한후 현황파악, 시민접견 및 공무원 격려, 환경시설사업소 등 현업시설을 방문하게 된다.

  또 확대간부회의 참석, 칠서정수장 방문, 마산밸리, 공공건설사업단 방문, 행정체험사례 발표 등으로 명예 시장직 업무를 마친다.

  명예시장 내정자로 추천된 안 대표이사는 현재 (주)부산우유통운 대표이사와 봉암공단 협의회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역발전에 기여한바가 커 1994년 시민이 드리는 상, 1996년 건설교통부장관상, 2001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시는 명예시장은 각계각층에 종사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민공모와 각종 기관단체에서 추천에 의해 선정한다. 

 
기사입력: 2005/12/31 [10:42]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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