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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농수산물직판장 기공식 가져
농산물도매시장 옆 2006년 9월 완공
 
김필선기자
 

▲황철곤시장     © 정종열

마산시 농수산물직판장 하나로마트 신축기공식이 26일 오후 2시 농산물도매시장 앞 신축현장에서 가졌다.

 황철곤 시장, 하문식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황태수 도의원, 이흥범·노종래 시의원, 조합원, 주부대학생, 대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수산물직판장 기공식을 가졌다.
▲첫삽질을 하고 있다     © 정종열

  내서읍민과 내서농협조합원의 오랜 숙원사업인 농산물직판장 하나로마트는 내서읍 중리 695번지에 대지 3,188평, 건물 2,504평 지상 2층 건물로 총 사업비 99억원을 들여 오는 2006년 9월 완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들어설 농산물직판장은 1층에는 생활용품, 농·수산물을 판매하고 2층에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강당, 노래교실, 주부교실, 공부방 등 문화시설로 갖추어질 예정이다.

  농산물직판장이 완공되면 내서읍민과 인근 지역민들에게도 도매시장과 연계하여 원스톱 쇼핑공간으로 편의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기사입력: 2005/12/27 [10:32]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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