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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비양심을 담았습니다.
마산시 쓰레기 불법투기 사진전시회 열어
 
김필선기자
 

▲전시회전경     © 김필선
마산시는 쓰레기 불법 투기, 무단투기 등을 촬영한 사진들을 모은 전시회를 22일부터 시민과 학생들이 많이 모이는 다중집합 장소에서 전시를 할 계획이다.

 시는 불법투기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 쓰레기 문제에 대한 관심제고와 환경보전의식 함양을 위해 개최한 이번 전시회는 시청 입구 로비에서 첫 전시를 하게 된 것.

 이번에 전시된 사진은 불법배출, 무단투기 등의 비양심적 형태 사진과 쓰레기 수거 광경 및 재활용 등 청소를 테마로 한 사진, 쓰레기 매립장 및 음식물 쓰레기처리장의 처리과정 등으로 40매로 되어 있다.

 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과 청소 및 환경보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에 많은 도움이 예상된다.  

 
기사입력: 2005/12/22 [21:04]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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