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엄마! 김치는 이렇게 만들어요
자녀와 함께하는 전통발효음식 체험
 
김필선기자
 

▲김치     © 김필선
“배추를 잘 다듬어 소금에 절인 후 일정한 시간이 지나고 나면 깨끗한 물로 헹구어 물을 뺀후 배추에 양념을 치대면 김치가 만들어 진단다”
  마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자녀와 함께하는 전통발효음식 체험을 17일 오후 2시부터 진전면 미천마을 회관에서 개최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자라나는 자녀들과 함께하는 농촌체험을 통하여 잊혀져 가는 우리전통음식 문화의 우수성 및 무리농촌문화를 재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

  이날 음식체험에는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 등 40명이 참가해 엄마와 함께 직접 김치 담그기와 전통목공예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농촌체험으로 전통음식문화를 체험하고 부모 자녀간 학습을 통해 가족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농촌의 실정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게 되었다.

 
기사입력: 2005/12/17 [10:2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