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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적십자 무료급식소 개소
평화동 신마산제일교회 위
 
김필선기자
 
대한적십자 무료급식소 개소식 및 봉사관 이전 개관식이 14일 오전 11시 평화동 무료급식소에서 개최되었다.

  대한적십자사경남지사(회장배경훈)가 주최한 이날 개소식에는 이윤정여성봉사자위원장, 적십자봉사회경남지사협의회장 이영자, 마산지국협의회장 이윤희, 적십자봉사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테이프 컷팅, 현판식, 경과보고,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 낭독 등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에 개소된 무료급식소와 봉사관은 대지 95평, 건평 72평으로 도·시비 2천500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6월13일 착공해 10월 21일 준공되었다.

  1층은 무료급식소로 사용하고 2층은 적십자봉사단 회의실로 사용되게 된다.
  무료 급식소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며 1일 이용 인원은 160명이 무료급식을 받고 있다.

 
기사입력: 2005/12/14 [11:02]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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