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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시장과 박근혜 대표 만남
박근혜 대표 서울시청 방문, 청계천 사업 설명 듣고 직접 둘러봐
 
문명희 기자
 

▲박근혜대표가 서울시청을 방문해 이명박시장과 만남 악수를 하고있다     © 문명희

 
▲9월 20일 저녁 프렌스센터에서 이명박시장과 박근혜대표가 만찬을 가셨다     © 문명희

 
▲9월 20일 프렌스센터에서 서울시의 청계천 복원 완공에 대한 축사를 하고 있는 박근혜대표     © 문명희

 
▲서울 이시장이 청계천복원 완공에 앞서 박대표와 함께 청계천을 방문해 청계천을 직접 설명해 주고 있다     © 문명희
▲이명박시장이 청계천을 한나라당 박근혜대표와 직접 방문해 설명해주고 있다     © 문명희

 
9월 20일 10월 1일로 예정된 청계천 복원 사업 완공을 앞두고 이명박시장이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를 프렌스센터로 초청해 만찬과 더불어청계천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가지고 함께 직접 청계천을 둘러보았다.
 
이날 만찬장에는 박대표를 비롯하여 맹형규 정책위의장과 김무성 사무총장, 유승민 비서실장, 전여옥 대변인, 김덕룡 전 원내대표와 박계동, 박진 의원 등 한나라당 주요의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시장은 먼저 서울시청을 방문한 박 대표와 충남 예산 등 일부 지역의 추석 연휴기간 집중호우 피해상황과 서민경제난, 청계천 복원 및 전통문화 육성책 등 국정 현안 전반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도 나누었다.

또한 박근혜 대표는  “이 시장이  청계천 복원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10월 1일 완공을 앞두고 많은 시민이 기대하고 있으며. 청계천이 서울시민 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사랑받는 한국의 명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에 이명박시장은  “한나라당이 청계천 복원 사업을 여러가지로 도와줘서 성공할 수 있었다”라고 회답 했다. 
 
시청을 나온 박 대표는 서울시청 잔디광장을 돌아보며 광장에 있는 시민들 안부 인사를 나눈 뒤 프레스센터에서 만찬을 한 후  주요 당직자들과 만찬을 함께하며 청계천 복원에 대한 경과 보고를 청취했다.

이시장은 박 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의원들과 함께 광화문 인근 `청계천분수 광장'을 시작으로 청계천 일대 주요 문화공간을 버스로 이동하면서 청계천 여러곳을 직접 설명하면서  답사시간을 가졌다.







 
기사입력: 2005/09/20 [23:2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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