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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보면서 소원 빌어보세요
 
문화부
 
▲2005년 9월 18일 휘얼청 밝게 뜬 보름달을 보면서 많은 시민들이 소원을 빌고 있다    

풍요롭고 넉넉한 한가위를 상징하는 보름달이 휘영청 떠올랐다.

각 지방마다 달맞이  다채로운 달맞이 행사도 함께 펼쳐져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경남지방은 오늘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오후 7시경 비가 그쳐 밝은 달을 볼수 있었으며 많은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일년에 가장 맑은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을 빌고 있다

 
기사입력: 2005/09/18 [21:01]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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