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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사 산사음악회」
 
이동구 기자
 
천년의 고찰, 강진 백련사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산사음악회는 외국인을 비롯한 관광객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과 정이 깃든 목소리로 우리의 서정을 달래주는 소리꾼 ‘장사익’과, 담다디로 데뷔한 이래 자신만의 철학이 담긴 노래를 발표해 오고 있는 인기가수 이상은 등이 출연해 한여름 밤을 수 놓았다.

 
기사입력: 2005/08/07 [20:51]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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