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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안도의 한숨
 
문명희 기자
 



지난 3일 밤에 열린 독일월드컵 최종예선 우즈베키스탄과의 원전경기에서 박주영의 극적인 동점골로 1대 1로 비겼다.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어제 경기에서 우리 대표팀이 우즈베키스칸과 1대 1, 극적으로 비겼다.

무운 날씨 때문인지 소극적인 경기를 펼치던 우리 대표팀은 후반 18분에 먼저 골을 허용했으나, 경기 종료 직전 축구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박주영 선수가 천금의 동점골을 터뜨려 한국축구는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됐다.


 
기사입력: 2005/06/04 [09:49]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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