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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억하 심정인가
 
이동구 기자
 
▲다시 파손된 정류소     © 이동구

 
지난13일, 누군가의 고의에 의해 파손된듯 보이는 영등포 양남로타리근방 교보앞 버스정류장의 벽면 유리가 이틀후인 15일 말끔하게 새유리로 끼워졌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가, 20일 아침에 또 다시 전체유리가 파손돼 있다. 이정도라면 경찰의 수사나 24시간 감시카메라 라도 설치해야 할 지경이다.

전남조은뉴스 대표기자 이동구
dk5112@empal.com
 
 
기사입력: 2005/05/21 [10:56]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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