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접수 상담 안내

전남조은뉴스 광고국

담당자 : 박 우 훈 

Tel : 061)010-7573-7112

Fax : 061)794-1224

e-mail : pwh0925@hanmail.net


전남조은뉴스는 창간 4년을 맞으며 지역언론으로 성장하면서 다음 등 각종포털 사이트와 제휴를 통해 기사의 노출도를 극대화 하였으며, 이에 힘입어 전남 상위권 신문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전남조은뉴스는 풀뿌리 지역언론으로 지역밀착형신문으로 독자가 참여하고 있는 끈끈한 유대감이 확보된 광고주가 기자(시민기자)가 되고 제보자로도 참여할 수 있는 폭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양심적인 광고주님들을 적극적으로 모십니다. 광고비만 낸다고 광고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전남조은뉴스의 창간정신에 함께 해주시고, 나아가 건강하고 밝은 지역공동체를 이루는데 동참해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광고주여러분의 광고참여가 그 뜻을 이루는데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