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박우훈  

인터넷 전남조은뉴스는 전남도민과 네티즌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가는 온라인 신문입니다.

기존 언론과는 다른 개방형의 참여제 언론으로써, 성별, 학력,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해 글을 쓸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인터넷 전남조은뉴스는 일부 취재 및 편집인력을 제외한 99%이상이 시민기자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러므로 시민기자가 만드는 시민의 신문입니다.

사회비리를 보고 묵과하기 보다는 사회정화 차원에서 고발을 강행해 바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 중앙지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사회 구석구석에 비리 혹은 미담소식을 시민기자들이 찾아가 전할 것입니다.

앞으로 많은 시민기자들의 참여로 네티즌-시민기자와 함께 사회를 바로잡고 빠른 소식을 알리는 정론지로 나아가겠습니다

'e조은뉴스'의 편집부에서 지난 4년간 일해온 경험을 토대로 지방화 시대에 발맞추어 지역의 작은 소식 까지도 찾아 알리고 언론이 지방화시대의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수 있다는 사명감으로 正心, 正論, 正筆 을 사훈 으로 걸고 전남조은뉴스가 태동을 했습니다.

이제는 인터넷 전남조은뉴스를 통해 전남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전반적인 분야를 다룸으로써 좀 더 좋은 세상, 좋은 이야기 거리를 만들어 풍성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네티즌들의 참여해 만들어 가는 신문

인터넷 전남조은뉴스는 전남의 지킴이 기자들이 함께 사회 전반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식을 실시간으로 심층 보도해 네티즌들의 알권리를 충족 시켜줄 것입니다.

전남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큰 그릇

지방자치제가 더욱 확고히 자리잡을수 있도록 언론의 역할이 커져야 합니다. 인터넷 전남조은뉴스는 지역발전을 위한 시민들의 감시창구가 될 것입니다.

지식사회 도약의 견인차, '차별화된 정보'우리사회가 점차 지식정보화사회로 나아감에 따라 정보의 질적 발전이 중요해졌습니다. 인터넷 전남조은뉴스는 정치, 경제 등 사회 각분야와 함께, 정보의 질을 높여 좀 더 유익하고 재밌는 뉴스를 제공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