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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그린바이오 산업화 촉진
- 좋은영농조합법인과 기능성 식품 기술 협력 업무협약 -
 
양병기기자
 

▲ 좋은영농조합법인과 기능성 식품 기술 협력 업무협약  사진/순천시홍보실  

 

순천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이사장 노관규)가 농식품산업 발전을위해 좋은영농조합법인과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식은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와 좋은영농조합법인 대표(이기선)가 참석하여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에서 12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농식품 산업 활성화를 위해 순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여 간기능 개선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좋은영농조합법인은 지역 생산 농산물을 활용한 아올다 헬로아이(배도라지·달콤사과)’ 등 유아 간식을 주요 품목으로 생산하여 미국, 중국, 태국, 두바이, 베트남 5개국에 수출 중인 연 매출 100억의 중견 영농조합법인이다.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는 순천시 특산품인 미나리, 고들빼기, 참다래 등 다양한 농산물 소재를 활용한 발효음료를 개발하고 있어 이번 협업으로 관내 농산물의 고부가가치화 특산품으로 발전시켜 농업과 식품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성장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4/01/15 [12:21]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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